청와대 "베이징 올림픽 논란, 관계 기관 예의주시 중"

입력 2022-02-09 10: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민 속상한 마음 잘 알아"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 전경 (뉴시스)

청와대는 9일 쇼트트랙 편파 판정 등 베이징 동계올림픽 관련 논란에 대해 "국민들의 속상한 마음을 잘 안다"며 관계부처가 동향을 주시 중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재인 대통령이 편파 판정 등 반중 감정이 고조되는 것에 관해 언급한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제가 알기로는 대통령께서 따로 언급하신 바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물론 우리 국민 여러분들의 속상한 마음은 저희들도 잘 알고 있다"며 "문체부나 외교부 관련 기관에서 면밀하게 동향을 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29,000
    • -0.53%
    • 이더리움
    • 2,860,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18%
    • 리플
    • 2,082
    • -3.25%
    • 솔라나
    • 120,400
    • -0.66%
    • 에이다
    • 403
    • -2.18%
    • 트론
    • 418
    • +0.72%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3.33%
    • 체인링크
    • 12,570
    • -2.18%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