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원재료 상승에 작년 영업익 전년비 16%↓

입력 2022-02-14 15: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뚜기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666억원으로 전년보다 16.1% 줄었다고 1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7390억원으로 5.5%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85억 원으로 16.4% 늘었다.

오뚜기 측은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주요 원재료의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율 상승 때문이며 순이익이 증가한 것은 법인세 비용이 감소한 것이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오뚜기는 밀가루 등 원자재 가격 인상 등의 이유로 지난해 8월 라면 가격을 평균 11.9% 올렸다. 오뚜기의 라면 가격 인상은 2008년 4월 이후 13년 4개월 만이었다.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8]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0,000
    • +3.26%
    • 이더리움
    • 3,132,000
    • +4.57%
    • 비트코인 캐시
    • 785,500
    • +2.08%
    • 리플
    • 2,156
    • +2.86%
    • 솔라나
    • 131,300
    • +3.88%
    • 에이다
    • 406
    • +2.01%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07%
    • 체인링크
    • 13,230
    • +2.88%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