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 우대금리 적용 ‘DGB삼일절예적금’ 판매

입력 2022-02-15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고 적용이자율 3.15%

(사진제공=DGB대구은행)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은 삼일절을 맞아 애국심을 고양하고 연초 저축을 장려하기 위해 우대금리를 적용한 DGB삼일절예적금 및 DGB주거래우대예금을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두 제품 모두 조건별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IM뱅크의 재테크 서비스인 예금·적금 금리 비교 서비스를 통해 가입할 경우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다음 달 31일까지 3000억 원 한도로 판매되는 ‘DGB삼일절예적금’은 IM뱅크에서 온라인으로 태극기를 게양할 경우 우대이자율이 지급되며, 개인고객(상품별 1인1계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DGB삼일절예금’은 100만 원 이상 1000만 원까지 가입 가능한 1년제 정기예금으로, 기본이자율 연 2.0%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0.3%포인트(p)를 더해 받을 수 있다.

‘DGB삼일절적금’은 월 적립금 5만 원 이상 20만 원 이하의 1년제 정기적금으로, 기본이자율 연 2.1%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1.0%p까지 받을 수 있다.

기본금리가 인상된 ‘DGB주거래우대예금(첫만남고객형)’ 은 최근 1년 내 DGB대구은행 거치식예금 미가입자에 우대이자율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1년제 기준 기본 연 1.91%에 우대이자율 최고 연 0.6%p(최고적용이자율 연 2.51%)까지 받을 수 있다.

두 상품 모두 DGB대구은행 인터넷뱅킹, IM뱅크 앱, 모바일웹으로 상품 가입 시 비대면우대이자율 연 0.05%p가 추가 적용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올바른 경제습관의 기본인 저축 습관 장려를 위해 다양한 예·적금 관련 마케팅을 실시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상품 및 서비스 개발로 고객 편의를 제고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93,000
    • +4.14%
    • 이더리움
    • 3,009,000
    • +5.54%
    • 비트코인 캐시
    • 827,000
    • +11.38%
    • 리플
    • 2,070
    • +3.92%
    • 솔라나
    • 124,500
    • +7.98%
    • 에이다
    • 403
    • +4.4%
    • 트론
    • 414
    • +0.49%
    • 스텔라루멘
    • 244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10
    • +13.94%
    • 체인링크
    • 12,920
    • +4.62%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