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중공업, 친환경 수소발전 기대 ‘오름세’

입력 2022-02-1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은 친환경 수소발전 기대 영향으로 올,ㅁ세를 나타내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두산중공업은 전일 종가 대비 0.92%(150원) 오른 1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두산중공업은 한국전력기술과 ‘암모니아 개질 가스 발전소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암모니아 개질 가스 발전소는 암모니아에서 추출한 수소를 연소해 수소터빈을 가동해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수소는 연소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 발전이 가능하다.

한편 증권가에선 두산중공업의 재무안정성 강화를 기대한 목소리가 있다.

이동헌 대신증권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이 지난 11일에 발표한 실적이나 유상증자 일반공모 첫날 결과는 크게 나쁘진 않다”며 “유상증자를 마무리하고 재무리스크를 탈피하면 안정성이 높아지는 분위기로 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4]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04] 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4분기 실적 시즌 반환점…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미달’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단독 법원 "영화 '소주전쟁' 크레딧에 감독 이름 뺀 건 정당"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1,000
    • -1.95%
    • 이더리움
    • 3,080,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1.79%
    • 리플
    • 2,101
    • -2.91%
    • 솔라나
    • 129,100
    • -1.22%
    • 에이다
    • 400
    • -1.96%
    • 트론
    • 410
    • +0%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90
    • -6.4%
    • 체인링크
    • 13,070
    • -1.7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