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마트 "식탁 위에 핑크빛 샐러리가 한가득"

입력 2022-02-17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7일 서울 중구 봉래동에 있는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핑크 샐러리와 샐러리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17일 서울 중구 봉래동에 있는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모델들이 핑크 샐러리와 샐러리를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마트)

롯데마트는 17일부터 '핑크 샐러리' 출시 기념으로 샐러리 대전을 진행한다.

기존에 알고 있는 샐러리는 초록빛이 도는 일반적인 채소지만 롯데마트가 이번에 준비한 샐러리는 핑크색을 띠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 수입한 종자를 전남 광양 산지와 협의해 500평 대지에 핑크 샐러리를 재배했다. 핑크 샐러리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며, 줄기가 일반 샐러리보다 가늘고 긴 형태를 띄고 있다. 최근에는 샐러리 디톡스로도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식감이 부드러워 샐러드나 생식용으로 많이 사용한다.

롯데마트는 핑크 샐러리(300g, 봉)를 기존 샐러리보다 20%이상 저렴한 2990원에 전점에서 판매한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2026.02.06] [기재정정]장래사업ㆍ경영계획(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989,000
    • -4.65%
    • 이더리움
    • 2,843,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757,500
    • -1.62%
    • 리플
    • 1,996
    • -4.68%
    • 솔라나
    • 116,800
    • -6.41%
    • 에이다
    • 374
    • -3.86%
    • 트론
    • 408
    • -0.97%
    • 스텔라루멘
    • 223
    • -5.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80
    • -3.64%
    • 체인링크
    • 12,120
    • -4.87%
    • 샌드박스
    • 119
    • -7.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