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우크라이나 대사관 폴란드로 이전"

입력 2022-02-22 0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앞에 양국의 국기가 걸려 있다. 모스크바/AFP연합뉴스
▲러시아 모스크바에 위치한 미국 대사관 앞에 양국의 국기가 걸려 있다. 모스크바/AFP연합뉴스
미국이 우크라이나 주재 대사관을 폴란드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미국은 우크라이나 긴장이 고조되자 대사관을 수도 키예프에서 르비브로 옮겼었다. 미국은 비필수 대사관 인력과 자국민도 우크라이나를 떠나라고 촉구해왔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 친러 세력이 장악한 루간스크와 도네츠크의 독립을 승인하고 파병을 명령하면서 우크라이나 상황이 일촉즉발로 흐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82,000
    • -1.4%
    • 이더리움
    • 2,969,000
    • -1.62%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0.52%
    • 리플
    • 2,075
    • -1.89%
    • 솔라나
    • 123,900
    • -1.2%
    • 에이다
    • 390
    • -1.02%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80
    • -0.44%
    • 체인링크
    • 12,680
    • -0.55%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