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맞춤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시간 확대

입력 2022-02-25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 7~9시, 오후 5시~9시 화상 상담 시스템

신한은행은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발맞춰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시간을 확대한 ‘굿타임 금융상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은 신한은행의 금융, 세무, 부동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산관리 스페셜 팀을 통해 개인별 맞춤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다.

굿타임 금융상담 서비스는 기존 영업시간 중에만 가능했던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 시간을 확대한 개념이다.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오전 7~9시, 오후 5~9시 화상 상담 시스템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시간에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다.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 서비스 대상은 금융자산이 3억 원 이상인 개인 및 법인 고객으로 신한은행 쏠(SOL) 앱에서 ‘자산관리’ 또는 ‘컨시어지뱅킹’ 검색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달라진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불편을 줄이고 효율적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관리 컨시어지뱅킹 상담시간을 확대 했다”며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 비전에 발맞춰 고객이 더 편하게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5,000
    • -0.27%
    • 이더리움
    • 2,987,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775,500
    • +1.64%
    • 리플
    • 2,106
    • +1.84%
    • 솔라나
    • 125,200
    • +0.56%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07%
    • 체인링크
    • 12,690
    • -0.08%
    • 샌드박스
    • 12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