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씨에스윈드, 우크라발 에너지 대란 수혜 기대감 ‘급등’

입력 2022-02-25 0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씨에스윈드가 우크라이나 사태발 에너지 대란 우려에 신재생에너지가 대안으로 주목되면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씨에스윈드는 전날 대비 14.81%(7700원) 오른 5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서방국들의 제재안이 속속 발표되는 가운데, 러시아의 천연가스 공급에 의존해온 유럽연합(EU)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에 집중할 거란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씨에스윈드는 유럽내 해상풍력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관련 투자를 늘리고 있다. 지난 23일 씨에스윈드는 자회사인 풍력발전타워 하부구조물 생산업체 포르투갈 ASM Industries, S.A의 주식19만2857주를 623억원에 취득한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로써 씨에스윈드는 ASM사의 잔여지분 40%를 확보, 지분 100%를 취득하게 됐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방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49,000
    • +3.37%
    • 이더리움
    • 3,194,000
    • +3.7%
    • 비트코인 캐시
    • 710,500
    • +1.5%
    • 리플
    • 2,128
    • +2.36%
    • 솔라나
    • 135,900
    • +5.02%
    • 에이다
    • 388
    • +3.19%
    • 트론
    • 456
    • -2.15%
    • 스텔라루멘
    • 248
    • +5.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20
    • +2.29%
    • 체인링크
    • 13,530
    • +3.6%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