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내년부터 지속적인 실적 성장 전망 -신한금융투자

입력 2022-02-28 08: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신한금융투자)
(출처=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내년부터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만8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원, 영업이익 813억 원을 기록했다”며 “ 테크윈, 정밀기계의 실적 감소 폭이 컸지만 디펜스 호실적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6% 증가한 7조 원, 영업이익은 4.7% 감소한 3652억 원을 전망한다”며 “정밀기계, 테크윈 실적 부진이 영업이익 감소의 원인”이라고 짚었다.

다만 그는 “2023년 이후에는 2021~2022년 방산 해외 호수주분 매출 반영, 민수 엔진부품 장기공급계약(LTAㆍLong Term Agreement) 매출 증대로 지속적인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황 연구원은 “지난해 12월 21일 호주 K-9(9000억 원), 지난달 22일 UAE 천궁PIP 발사대(4000억 원)와 이집트 K-9(2조 원) 수주로 내년부터는 안정적인 이익 성장이 전망된다”며 “엔진 부문 매출 확대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실적보다는 6월 누리호 2차 발사, 호주 LAND400(5조 원) 사업 우선협상자 선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동관, 손재일, Michael Coulter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2]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65,000
    • +1.42%
    • 이더리움
    • 3,061,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829,000
    • +2.28%
    • 리플
    • 2,179
    • +5.32%
    • 솔라나
    • 129,300
    • +4.36%
    • 에이다
    • 430
    • +8.31%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57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20
    • +2%
    • 체인링크
    • 13,380
    • +3.72%
    • 샌드박스
    • 136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