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2022년 상반기 신입사원 1290명 뽑는다

입력 2022-02-28 14: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내달 11~15일 접수

▲직무별 채용 인원 표. (한국철도)
▲직무별 채용 인원 표. (한국철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1290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공채 1140명과 사회형평적 채용인 보훈 50명, 장애인 100명이고 사무영업, 운전, 차량, 토목, 건축, 전기통신 등 총 6개 직무 분야별로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내달 11일 오후 2시부터 15일 오후 2시까지로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온라인으로만 접수할 수 있다.

코레일은 서류검증과 필기시험, 면접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직무능력 중심으로 평가하기 위해 학력이나 연령, 어학성적 등과 관계없이 ‘블라인드 채용’을 시행하고 있다.

일반공채의 경우 전국 6개(차량 분야 5개 권역)로 나눠 해당 지역 인재들이 지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아울러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전국권 및 충청권 채용인원의 24%를 코레일 본사 소재지인 대전·세종·충청 지역 소재 대학 또는 고등학교 졸업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박찬조 코레일 인사운영처장은 “대규모 인사 채용인 만큼 전형 과정에서 공정성을 높이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투명하고 안전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84,000
    • +0.55%
    • 이더리움
    • 3,001,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44%
    • 리플
    • 2,101
    • +1.5%
    • 솔라나
    • 125,700
    • +1.29%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87%
    • 체인링크
    • 12,740
    • +0.31%
    • 샌드박스
    • 127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