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 이성한 전 삼성선물 전무 영입

입력 2022-03-02 1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트러스톤자산운용)
(사진제공=트러스톤자산운용)

트러스톤자산운용이 퇴직연금 비즈니스 강화를 위해 마케팅·채권·솔루션(자산배분) 부문을 신설하고 부문 대표에 이성한 전 삼성선물 전무를 영입했다. 이원선 주식운용 CIO(최고투자책임자)를 주식·채권·솔루션 부문 총괄 CIO로 임명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2일 여러 가지 제도 변화로 시장이 급속히 커질 것으로 예상하는 퇴직연금 관련 비즈니스를 보강하기 위해 마케팅·솔루션·채권 부문을 통합했다며 이 같은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은행 증권 등 주요 판매사 요구에 맞는 다양한 펀드상품을 개발하는 한편 특히 퇴직연금 관련 상품개발 및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1992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1995년 삼성증권으로 이직했다. 이후 인사 관리, 강남본부장 홀세일 부문장, 홀세일 본부장(전무)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42,000
    • -1.44%
    • 이더리움
    • 3,071,000
    • -3.06%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0%
    • 리플
    • 2,065
    • -2.69%
    • 솔라나
    • 129,100
    • -2.64%
    • 에이다
    • 376
    • -3.09%
    • 트론
    • 463
    • -0.86%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57%
    • 체인링크
    • 13,000
    • -2.69%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