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예림당, 자기자본 50% 초과 손실 관리종목 지정 사유에 급락

입력 2022-03-03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림당이 자기자본 50%를 초과한 손실로 관리종목 지정 사유가 발생하면서 급락하고 있다.

예림당은 3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20% 이상 떨어진 171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예림당이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 발생 사실을 공시해 이러한 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관리종목에 지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예림당은 “코로나19로 인한 티웨이항공의 여객 운송 매출과 이익 감소로 손익구조에 변동이 있었다”고 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나성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종합] 현대차그룹, 새만금에 9조 투자…로봇·AI·수소 ‘미래산업 전초기지’ 구축
  • 국민연금 작년 수익률 18.8% ‘역대 최고’…적립금 1458조원
  • “은퇴 자산관리, ‘절약’보다 ‘전략’ 중요⋯퇴직하고도 월급 받도록 설계해야” [와이즈포럼]
  • '컴백 한 달 전' 음주·욕설 라방, BTS 정국이 원하는 솔직함이란?
  • 은마아파트 재건축 6개월 만에 통합심의…‘신통기획 시즌2’ 속도전
  • 김범석 쿠팡 의장 “개인정보 유출 사과”⋯첫 육성 입장 발표 [쿠팡 컨콜]
  • 맘스터치, 1년 5개월 만에 43개 품목 평균 2.8% 가격 인상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454,000
    • -1.56%
    • 이더리움
    • 2,854,000
    • -4.16%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4.76%
    • 리플
    • 1,998
    • -3.71%
    • 솔라나
    • 120,800
    • -4.28%
    • 에이다
    • 413
    • -1.9%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2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71%
    • 체인링크
    • 12,880
    • -3.09%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