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희·오현경, 코로나19 양성…‘신사와 아가씨’ 촬영 일시 중단 결정

입력 2022-03-04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세희(왼), 오현경. (출처=이세희SNS,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이세희(왼), 오현경. (출처=이세희SNS,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세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4일 이세희의 소속사 가족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세희가 오늘 오전 PCR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이세희는 백신 3차 접종자로 별다른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모든 스케줄을 취소하고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이세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그가 출연 중인 KBS 2TV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에 비상이 걸렸다. 다른 출연자 오현경도 자가키트를 통해 양성을 확인하고 현재 PCR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이에 ‘신사와 아가씨’ 측은 결국 촬영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수 있어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것이다. 다행히 방송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7일(월)부터는 촬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지난해 12월에도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으로 방송을 일시 중단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94,000
    • -2.77%
    • 이더리움
    • 3,096,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43%
    • 리플
    • 2,085
    • -3.47%
    • 솔라나
    • 130,200
    • -3.56%
    • 에이다
    • 378
    • -5.26%
    • 트론
    • 478
    • +2.8%
    • 스텔라루멘
    • 236
    • -4.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2.99%
    • 체인링크
    • 13,090
    • -3.96%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