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가입 장려금 사업, 서울 은평·동작 신규 참여

입력 2022-03-06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노란우산 가입을 촉진하기 위한 ‘노란우산 가입(희망)장려금’ 사업에 은평구, 동작구가 신규 참여한다고 6일 밝혔다.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서울 소재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노란우산 가입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6년 3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지난해 3월부터는 영등포구가 참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 은평구, 동작구 소재 노란우산 신규가입자는 기존 서울시 지원금인 월 2만 원, 연 최대 24만 원 외에 추가로 ‘월 1만 원, 연 최대 12만 원씩’ 추가 혜택을 받는다.

기초지자체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기업·소상공인 사회안전망 확산 효과를 높여 지속 시행 중이며 예산 규모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영등포구는 지난해 희망장려금 사업참여로 노란우산 가입자가 8.3% 증가했으며, 예산 1억원이 지난해 9월 조기 종료됐다. 이에 따라 영등포구는 올해 지원 예산을 2억 4000만 원으로 증액했다.

장윤성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장은 “희망장려금 사업에 참여하는 기초지자체가 확대되어 노란우산이 지역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으로 자리 잡고 코로나19로 폐업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이 되는 지원제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09: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22,000
    • -3.08%
    • 이더리움
    • 2,879,000
    • -4.22%
    • 비트코인 캐시
    • 762,500
    • -2.18%
    • 리플
    • 2,030
    • -2.54%
    • 솔라나
    • 117,700
    • -4.93%
    • 에이다
    • 380
    • -2.31%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20
    • -1.2%
    • 체인링크
    • 12,340
    • -3.1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