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아피셀테라, 서울대병원과 재생의료·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 협력

입력 2022-03-08 0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퓨틱스, 서울대병원 관계자들이 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진 대웅제약 세포치료사업팀장, 류재학 대웅제약 바이오R&D본부장, 유종상 아피셀테라퓨틱스 대표,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 김연수 서울대학교 병원장, 김효수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장, 신상도 서울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이은주 서울대학교병원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장. (사진제공=대웅제약)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퓨틱스, 서울대병원 관계자들이 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진 대웅제약 세포치료사업팀장, 류재학 대웅제약 바이오R&D본부장, 유종상 아피셀테라퓨틱스 대표,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 김연수 서울대학교 병원장, 김효수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장, 신상도 서울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이은주 서울대학교병원 첨단세포유전자치료센터장. (사진제공=대웅제약)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퓨틱스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재생의료 인프라 구축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맺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국내외 연구과제 유치를 위한 상호협력 △지식재산 발굴, 보존 및 산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재생의료 인프라 구축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임상연구개발 상호협력 △연구개발, 기술교류 관련 정보제공 및 컨설팅 △연구인력 교육 및 상호 교류 등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퓨틱스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고 첨단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사업에 진출했다. 아피셀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줄기세포 플랫폼(DW-MSC)과 영국 아박타의 아피머(Affimer) 기술을 융합해 유효성을 높인 차세대 세포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는 “제약·의료분야의 대표적 미래산업인 재생의료 그리고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국내 최고 의료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과 함께할 수 있어 든든하다”며 “MOU를 계기로 연구개발에 한층 더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연수 서울대학교병원장은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대웅제약과 아피셀테라의 최첨단 연구개발 역량을 빌릴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재생의료 인프라 구축과 임상연구개발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창재, 박성수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2]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30 차 안 산다…신차 구매 비중 10년 새 '최저' [데이터클립]
  • "부럽고도 싫은 한국"…동남아 불매운동 이면 [해시태그]
  • 실적 발표 앞둔 엔비디아…“어닝 서프라이즈 해도 주가 영향 적을 것”
  • 유망 바이오텍, 빅파마 품으로…글로벌 제약업계 M&A 활발
  • 美 글로벌 관세 15%…되레 中 웃고 우방만 '울상'
  • "수도권 주택시장, 10.15 대책 후 과열 진정⋯서울 아파트 상승세는 여전"
  • "공주님만 하다가"⋯아이브, 다음이 궁금한 '블랙홀' 매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09,000
    • -4.03%
    • 이더리움
    • 2,753,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739,000
    • -11.97%
    • 리플
    • 1,999
    • -2.11%
    • 솔라나
    • 115,800
    • -5.47%
    • 에이다
    • 388
    • -2.51%
    • 트론
    • 415
    • -2.81%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3.24%
    • 체인링크
    • 12,280
    • -3.46%
    • 샌드박스
    • 117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