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전 충남지사 부친상…형집행정지 신청

입력 2022-03-08 2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8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8월 1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부친상을 당했다.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안 전 지사가 이날 부친상을 당해 법무부에 형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안 전 지사는 수행비서 성폭행, 추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2019년 9월 대법원에서 3년 6개월의 실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다.

그는 2020년 7월 모친상 당시에도 5일간(2020년 7월5일~7월9일) 임시 형집행정지를 받아 광주교도소에서 임시 석방됐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62,000
    • +3.56%
    • 이더리움
    • 3,228,000
    • +5.32%
    • 비트코인 캐시
    • 715,000
    • +2%
    • 리플
    • 2,123
    • +3.26%
    • 솔라나
    • 137,100
    • +6.44%
    • 에이다
    • 395
    • +5.05%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50
    • +6.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2.06%
    • 체인링크
    • 13,800
    • +6.24%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