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노파 패션에 흑백 사진까지…연예인들, 색깔논란 차단 '투표 인증샷'

입력 2022-03-09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빨노파 패션에 흑백 사진까지…연예인들, 색깔 논란 차단 투표 인증샷

▲출처=데프콘, 기안84 인스타그램
▲출처=데프콘, 기안84 인스타그램
20대 대통령 선거 마감이 1시간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연예인 등 유명 인사들이 투표 인증샷을 올리고 있다.

이날 가수 데프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도 잊지 말고 꼭 투표하세요”라며 투표소 입구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검은색 바탕에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 흰색이 섞인 옷이 눈에 띈다.

그는 지난 대선 때도 파란색과 빨간색이 반씩 있는 옷을 입은 인증 사진을 올린 바 있다.

기안84 역시 자신의 SNS에 “집 앞이라 줄도 안 서고 좋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올린 사진은 색깔 논란을 의식한 듯 흑백으로 처리했다. 가수 이지훈 역시 흑백 인증샷을 올렸다.

배우 정보석은 모자와 마스크, 외투를 모두 검은색으로 통일한 ‘올 블랙’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서 “이제 그분을 향한 지지를 접고 내일부터는 우리나라의 새 대통령을 지지하자”며 “누가 (대통령이) 되든 자기 편과 자기 집단의 이익이 아닌 국민과 우리나라를 위해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93,000
    • +0.72%
    • 이더리움
    • 2,898,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823,500
    • -0.48%
    • 리플
    • 2,101
    • +0.43%
    • 솔라나
    • 124,600
    • +1.71%
    • 에이다
    • 417
    • +2.96%
    • 트론
    • 421
    • +0.24%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13%
    • 체인링크
    • 13,110
    • +3.07%
    • 샌드박스
    • 125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