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윤석열 당선’ 尹 테마주 ‘급등’...NE능률 12%대ㆍ웅진 9%↑

입력 2022-03-10 09: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윤석열 테마주가 급등세다.

10일 오전 9시 7분 현재 서연은 전 거래일보다 7.48%(720원) 뛴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서연 그룹 기업인 서연탑메탈(5.18%)과 서연이화(4.19%) 강세다. 서연은 사외이사가 윤 당선인의 서울대학교 법대 동문이자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출신이라는 이유로 테마주로 분류됐다.

대표이사가 윤 당선인과 서울대 법대 동문으로 알려진 덕성과 덕성우도 각각 7.41%, 7.88%로 뛰어오르며 급등세다.

NE능률과 웅진도 각각 12.83%, 9.20%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NE능률은 최대주주가 파평 윤씨 종친회 소속으로 알려지면서 테마주로 떠올랐다. 웅진 그룹 회장도 파평 윤씨 집안으로 알려지면서 윤 당선인 테마주로 분류됐다.

이밖에 아이크래프트(7.01%), 원익큐브(3.79%), 깨끗한나라(2.59%)도 상승세다.

윤 후보는 이날 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오전 3시 56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집에서 나와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한 뒤, 곧장 국회 당 개표상황실을 찾았다. 윤 당선인은 “오늘 이 결과는 저와 국민의힘, 안철수 대표와 함께한 국민의당의 승리라기보다는 위대한 국민의 승리가 아닌가 생각한다”라며 대선 승리를 공식 선언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주민홍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유양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윤새봄, 이수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이봉근, 김성진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0]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문경수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5.12.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1,000
    • -0.86%
    • 이더리움
    • 2,867,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27%
    • 리플
    • 2,048
    • -3.08%
    • 솔라나
    • 122,700
    • -2.46%
    • 에이다
    • 399
    • -3.39%
    • 트론
    • 428
    • +0.71%
    • 스텔라루멘
    • 229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3.13%
    • 체인링크
    • 12,750
    • -2.6%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