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4kg 빠져...마스크 꼭 쓰세요” 박명수 코로나 확진 후기

입력 2022-03-11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출처=‘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개그맨 박명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이후 완치돼 복귀했다.

박명수는 10일 방송된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가 격리를 마치고 복귀한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우리 주위에 코로나 오미크론 걸린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며 “소문과 다르다. 굉장히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심각할 정도로 아팠다. 목이 너무 아파 물을 못 마시고 침을 삼키지 못할 정도”라며 “아무것도 먹지 못해 이틀, 삼 일 만에 4kg이 빠졌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내가 왜 걸렸는지를 따져봤다. 마스크 착용은 정말 꼭 필요하다”라며 “무슨 일이 있어도 마스크 착용을 꼭 하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 우리 주위에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다”며 “서로 각별히 주의하고 코로나19에 확진되면 빨리 완쾌될 수 있도록 몸조리 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박명수는 지난 2일 경미한 증상을 느껴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해본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후 일정을 전면 중단하고 PCR(유전자증폭) 검사를 진행했다. 그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물가 불안 주범 '불공정·독과점' 정조준...공정위 이례적 전면에 [물가 안정, 독과점 정조준]
  • 또 소환된 2018 평창올림픽 선수촌 식당 [2026 동계올림픽]
  • '당'에 빠진 韓…당 과다 섭취 10세 미만이 최다 [데이터클립]
  • 규제·가격 부담에 ‘아파텔’로…선택지 좁아진 실수요 흡수
  • AI 영토확장⋯소프트웨어 이어 금융주까지 타격
  • 연말까지 코레일·SR 통합 공사 출범 목표...국민 편익 증대 속 ‘독점·파업’ 우려도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82,000
    • -3.82%
    • 이더리움
    • 2,869,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758,500
    • -2.26%
    • 리플
    • 2,009
    • -4.79%
    • 솔라나
    • 119,400
    • -4.86%
    • 에이다
    • 375
    • -4.58%
    • 트론
    • 404
    • -1.46%
    • 스텔라루멘
    • 227
    • -2.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20
    • -4.09%
    • 체인링크
    • 12,190
    • -3.94%
    • 샌드박스
    • 120
    • -5.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