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민영, 탤런트

입력 2009-02-25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탤런트 이찬(33)과 이민영(33) 사이의 폭행사건에서 이찬과 관련된 보도기사에 댓글을 올린 ID 10개 중 8개를 이민영의 친언니와 사촌동생이 사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25일 서울동부지검에 따르면, 이찬의 댓글에 ‘악플’을 붙인 이민영의 사촌동생 이모씨가 허위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또 검찰의 재기수사명령에 따라 이민영의 언니 이모씨를 서울동부지검이 다시 조사 중이다.

앞서 ID 10개 가운데 8개는 이민영의 언니·오빠·이모 등의 명의로 확인됐었다. 그러나 검찰 조사결과, 가족명의로 된 ID 8개 모두를 이민영의 언니와 사촌동생이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민영의 전 매니저 안모씨도 같은 혐의(모욕)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민영의 사촌동생과 안씨는 최근 이찬과 이민영의 폭행사건 기사에 붙인 네티즌 박모씨의 댓글에 ‘악플’을 단 혐의로 각각 50만원, 1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이찬은 2007년 12월 자신의 기사에 악성댓글을 단 혐의로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ID 9개, 야후의 ID 1개를 고소했다. <뉴시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66,000
    • +7.35%
    • 이더리움
    • 3,089,000
    • +7.74%
    • 비트코인 캐시
    • 784,000
    • +13.29%
    • 리플
    • 2,172
    • +11.84%
    • 솔라나
    • 130,300
    • +9.59%
    • 에이다
    • 408
    • +7.37%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4
    • +6.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14.48%
    • 체인링크
    • 13,280
    • +8.76%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