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셀론텍, ‘오스론’허가 주가모멘템 작용- 미래에셋證

입력 2009-02-26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 미래에셋증권은 세원셀론텍에 대해 임박한 뼈 형성 성체줄기세포치료제인 `오스론`의 국내 품목허가가 단기적으로 주가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진단했다.

또 중장기적으로 바이오 사업부문의 역량 강화로 이익구조의 질적 변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래에셋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세원셀론텍은 기계부문의 매출이 90%를 상회하는 실질적인 기계업체"라며 "재생의료시스템(RMS) 기술을 응용한 연골세포치료제를 주력품목으로 바이오 사업을 점진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 2005년 출시된 맞춤형 자가유래 연골세포치료제 콘드론은 지난해 7월 무릎관절에 이어 발목관절 결손에 대한 적응증 확대 시판 허가를 받았다"며 "임박한 자가유래 뼈 형성 성체줄기세포치료제인 오스론의 품목 허가는 주가에 단기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또 "지난해 일본 올림푸스사와 `올림푸스 RMS`라는 합작법인을 설립한 이후 콘드론의 일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연간 약 700만명 이상의 연골결손 환자가 발생하는 일본은 연골재생세포치료제에 대한 높은 시장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9 14: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6,000
    • +2.64%
    • 이더리움
    • 3,10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49%
    • 리플
    • 2,146
    • +2.09%
    • 솔라나
    • 129,200
    • +0.16%
    • 에이다
    • 404
    • +1%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41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2.93%
    • 체인링크
    • 13,090
    • +0.1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