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창선 중흥 회장,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 취임식 참석

입력 2022-03-15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사진제공=중흥건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 (사진제공=중흥건설)

정창선 중흥건설그룹 회장이 백정완 대우건설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에 참석한다.

대우건설은 16일 본사 푸르지오아트홀에서 백 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한다. 정 회장은 이날 백 대표이사의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현장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 회장의 이번 방문은 중흥건설그룹과 대우건설 간의 M&A(인수합병) 이후 처음이다.

이날 행사에서 정 회장은 백 대표이사의 취임을 직접 축하하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중흥건설그룹과 대우건설의 합심을 통해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자는 취지다.

앞서 중흥건설그룹은 지난해 12월 대우건설 지분 50.97% 인수를 위한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올해 2월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을 거쳐 조직개편 등의 인수가 마무리됐다. 이 과정에서 중흥건설그룹은 대우건설의 독립경영과 함께 주택 브랜드 ‘푸르지오’를 독자적으로 운영하기로 방침을 세운 바 있다.

정 회장은 “백정완 대표이사는 대우건설 임직원에게 높은 신망을 받는 분으로, 대우건설의 재도약을 이끌어 갈 적임자라고 생각한다”며 “대우건설이 세계 최고의 건설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제가 가진 역량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2] [기재정정]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26,000
    • -1.05%
    • 이더리움
    • 2,913,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0.6%
    • 리플
    • 2,154
    • -1.78%
    • 솔라나
    • 121,100
    • -3.27%
    • 에이다
    • 412
    • -2.1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2.68%
    • 체인링크
    • 12,870
    • -1.53%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