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ㆍ윤석열 당선인 오늘 회동 무산...신ㆍ구 권력 충돌?

입력 2022-03-16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당선 이후 첫 외부 공식일정으로 서울 남대문 시장을 찾아 상인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4일 당선 이후 첫 외부 공식일정으로 서울 남대문 시장을 찾아 상인회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16일 오찬 회동이 무산됐다. 양측은 협의를 통해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

청와대 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오늘 예정되었던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은 실무적 협의가 마무리 되지 않아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다"고 전했다.

박 대변인은 "실무 차원에서 협의는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당초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이날 청와대에서 배석자 없이 오찬 회동을 하려 했다. 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특별사면을 건의할 예정이었다.

정치권에서는 회동 연기를 신ㆍ구 권력 충돌의 신호탄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20,000
    • -1.04%
    • 이더리움
    • 2,924,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42%
    • 리플
    • 2,161
    • -1.59%
    • 솔라나
    • 126,300
    • -0.08%
    • 에이다
    • 417
    • -0.48%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46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80
    • +0.36%
    • 체인링크
    • 13,010
    • +0%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