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건창호, 그린홈 사업 태양광 부분 사업자 선정에 반등

입력 2009-02-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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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창호가 정부의 그린홈 사업에 태양광 부분 사업자로 선정이 되면서 하락장에서 벗어나 반등하고 있다.

이건창호는 26일 오전 11시 51분 현재 전일보다 280원(4.52%) 오른 6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육성 일환으로 가정에 최대 3킬로와트(㎾)급 태양광발전 시스템을 설치할 경우 정부가 설치비의 60%를 보조해 주는 사업이다.

이에 대해 회사 관계자는 "정부의 그린홈 사업에 태양광 부분 사업자로 선정이 된 것이 맞다"며 "당사의 경우 솔라잉 제품은 이미 나와 있고 그 제품 외에 다른 시스템을 하고자 한다면 PIPV(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시스템) 활용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금 상황에서 그린홈 사업으로 매출이 얼마나 발생할지 예측하기는 어렵다"면서 "이 사업이 올해 당장 100만호를 짓는 것이 아니라 2020년까지 꾸진히 그린홈을 지어보겠다는 정책이니까 제품 수요에 따라서 변동이 있겠지만 매출에 일정부분 플러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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