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메타버스 인상주의展 ‘마음에 남는 순간’ 개최

입력 2022-03-22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사진제공=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이 AI학습플랫폼 ‘스마트올’에 메타버스 갤러리를 오픈하고 고흐, 마네 등 유명 인상주의 화가의 작품을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메타버스 인상주의전 ‘마음에 남는 순간’은 에두아르 마네의 ‘선로’,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등 유명 작가의 작품 14점을 만나 볼 수 있는 가상의 메타버스 전시회다.

실제 미술관처럼 갤러리를 돌아다니는 경험할 수 있으며, 작품 앞에 서면 내레이션과 음악이 자동으로 재생되어 시각과 청각을 통해 작품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갤러리 내 모든 작품은 확대해 감상할 수 있으며, 클릭 시 스마트올 백과와 연동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만들었다. 갤러리 내에서 자유로운 이동은 물론, 인칭 전환 기능을 통해 미술관 공간 전체를 볼 수 있도록 해 몰입감을 높였다.

웅진씽크빅은 매달 다른 주제로 다양한 메타버스 갤러리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아이가 좋아하는 작품으로 도록을 만들고, 직접 그린 작품을 미술관 한쪽에 전시하는 등 개인화된 경험을 가능하게 해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미술관에 직접 가기 어려운 아이들이 스마트올 메타버스 갤러리를 통해 예술의 영역에 좀 더 친숙해지길 바란다”며, “향후 회원들의 작품으로 특별전을 개최하는 등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해외로 향하던 자금, 다시 美로…전쟁이 바꾼 투자 지도
  • 2분기 전기료 동결⋯연료비조정단가 '+5원' 유지
  • 美 정치매체 "트럼프, 이란과 잠재적 평화회담 추진⋯6대 요구안 마련"
  • [뉴욕 인사이트] 이란 전쟁ㆍ연준 위원들 연설 주목
  • 변동성 커진 코스피, 빚투 33조 다시 최대…공매도 실탄 154조
  • “보증금 10억에도 대기 1년”…‘도심형 서비스 주거’ 뜬다 [도심 상륙한 ‘실버 주택’①]
  • 월요일 쌀쌀한 출근길…한낮은 '포근' 미세먼지 '나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10: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7,000
    • -1.72%
    • 이더리움
    • 3,082,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1.96%
    • 리플
    • 2,076
    • -2.26%
    • 솔라나
    • 129,700
    • -1.14%
    • 에이다
    • 379
    • -2.07%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0.71%
    • 체인링크
    • 13,100
    • -1.65%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