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지누스, 심재형 대표이사 신규선임

입력 2022-03-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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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스는 이윤재 대표이사 사임에 따라 심재형 대표이사를 신규선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심 대표는 LG화학, 코오롱그룹을 거쳐 현재 지누스 한국법인장을 역임하고 있다.

한편, 현대백화점이 지누스 창업주인 이윤재 회장 등이 보유한 지분 30.0%(경영권 포함)를 7747억 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지누스는 글로벌 온라인 가구·매트리스 기업으로, ‘아마존 매트리스’로 불릴 정도로 인지도가 높은 회사로 알려져 있다.


대표이사
정백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06]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

대표이사
정지선, 정지영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1.28]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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