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화이자 백신의 뒷이야기… ‘문샷’

입력 2022-03-25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플루엔셜)
▲(인플루엔셜)

문샷(moonshot)은 ‘달 탐측선 발사’라는 뜻과 ‘야심차고 혁신적인 계획’이라는 뜻을 동시에 지닌 단어다.

이 책에서 사용된 문샷은 후자의 의미다. 화이자 CEO인 앨버트 불라가 쓴 이 책에는 화이자의 백신 개발 전략인 문샷에 관한 뒷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화이자의 문샷을 통해 탄생한 코로나19 백신은 인류의 생명에 큰 영향을 미쳤다. ‘시간이 곧 생명’이라는 화이자의 전략은 인류의 생명을 그야말로 신속하게 구원했다. 그러나 백신의 안정성 여부에 대해선 여전히 논란이다. 비판적으로 탐독해야 하는 책이다.

■ 문샷: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화이자의 대담한 전략

앨버트 불라 지음 | 이진원 옮김 | 인플루엔셜 펴냄 | 328쪽 | 18,000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94,000
    • -0.91%
    • 이더리움
    • 2,878,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3.13%
    • 리플
    • 2,004
    • -1.86%
    • 솔라나
    • 117,600
    • -1.51%
    • 에이다
    • 387
    • -0.51%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40
    • +19.17%
    • 체인링크
    • 12,380
    • -0.64%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