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여러분 이겼습니다”…아오키 신야에 TKO승 ‘6000만원’ 보너스까지

입력 2022-03-27 0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추성훈. (출처=추성훈SNS)
▲추성훈. (출처=추성훈SNS)

추성훈이 복귀전 승리를 자축했다.

27일 추성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이겼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맑게 웃는 추성훈의 모습이 담겼다. 추성훈은 전날 치러진 아오키 신야(39·일본)과의 경기에서 2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는 47세의 추성훈이 2년만에 복귀하는 경기로 큰 관심을 모았다. 대부분의 전문가는 추성훈이 고전할 거라 예상했지만 추성훈은 2라운드에서 아오키 신야의 안면에 어퍼컷 펀치를 꽂으며 압승을 거뒀다.

승리 후 추성훈은 “1라운드 고전하긴 했고 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관중들의 ‘섹시야마(추성훈 별명)’ 외침을 듣고 힘을 냈다”라며 “앞으로 더 섹시해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 후 원챔피언십은 추성훈에게 5만달러(한화 약 6000만원)의 보너스 지급을 약속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20,000
    • +1.45%
    • 이더리움
    • 3,04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84%
    • 리플
    • 2,338
    • +9.97%
    • 솔라나
    • 131,900
    • +4.43%
    • 에이다
    • 431
    • +5.38%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60
    • +3.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80
    • +5.25%
    • 체인링크
    • 13,390
    • +1.83%
    • 샌드박스
    • 134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