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정준양號 공식 출범

입력 2009-02-2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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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주총 통해 대표이사 선임

포스코 정준양 號가 공식적으로 출범했다.

포스코는 27일 대치동 포스코센터 서관 4층 아트홀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 회장 후보를 3년 임기의 신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

정 회장은 주총 이후 열린 이사회에서 정준양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했다.

또한 정 회장 후보 외에도 이동희, 허남석, 정길수 부사장 등에 대한 상임이사 재선임 건도 통과됐으며, 유장희 이화여대 부총장, 한준호 삼천리 부회장, 이영선 한림대 총장, 김병기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 이창희 서울대 교수 등도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이외에도 이밖에도 지난해 매출 30조6424억원, 영업이익 6조5400억원, 순이익 4조4469억원 등을 골자로 한 재무제표 승인의 건을 비롯해 정관 일부 변경, 이사보수 한도 등 승인의 건 등의 안건을 모두 승인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회장 장인화, 대표이사 사장 이주태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06]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03] 주주총회소집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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