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이코노미스트, 윤 당선인 집무실 이전에…"시민 가까이 가려다 더 멀어질라"

입력 2022-03-27 2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이란 기자 photoeran@)
(고이란 기자 photoeran@)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 이전 계획에 대해 "시민에 가까이 가려다 오히려 더 멀어지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코노미스트는 26일자(현지시간) '윤석열의 첫수'(first move)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부임을 앞둔 대통령으로서 이미 인기가 사상 최저 수준"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매체는 또 집무실 이전과 관련한 안보·비용 논란 등을 전하며 "윤 당선인이 개인적 과제를 밀어붙이는 데 정치적 자산을 소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반도체+밸류업으로 더 오른다”⋯JP모간 7500ㆍ씨티 7000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98,000
    • -1.31%
    • 이더리움
    • 2,893,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2.41%
    • 리플
    • 2,026
    • -0.59%
    • 솔라나
    • 118,200
    • -2.48%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10
    • +0.49%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4.2%
    • 체인링크
    • 12,390
    • +0%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