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저축은행, 7% 적금 상품 출시…유진저축은행에서 사명 변경

입력 2022-03-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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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저축은행은 사명 변경에 따른 새 출발을 기념해 직장인 대출과 정기적금 특판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다올저축은행은 유진저축은행의 새 이름이다. 지난해 KTB금융그룹 계열사로 합류한 유진저축은행은 모그룹이 다올금융그룹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다올저축은행은 이를 기념해 '나오론 스페셜(우량직장인 대출)'을 출시했다.

평균 금리 9%대(최저 5.90%~최대 10.14%) 대출상품으로 고객 신용평가를 세분화해 대출 최대한도 1억 원을 최대 10년에 걸쳐 상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재직기간 3개월 이상, 연 소득 4000만 원 이상, 신용카드 개설 6년 초과 등 가입 조건을 충족한 직장인의 경우 평균 금리 9.15%로 대출이 가능하다.

정기적금상품 '다올 7% 스페셜 적금'도 출시했다. 오는 28일부터 약 2주간 선착순 1만 명을 대상으로 7% 금리를 제공한다.

다올저축은행의 디지털뱅크앱 '유행' 앱 등 비대면 채널을 통해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 기간은 6개월이며 월 입금 한도는 3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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