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1227.3원… 8.5원 상승

입력 2022-03-28 17: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원ㆍ달러 환율이 상승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8.5원 오른 1227.3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5.7원 오른 1224.5원에 출발해 장중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및 국제유가 상승세와 더불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공격적인 금리 인상 시사로 달러화는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다만, 월말을 맞아 수출업체의 달러화 매도(네고) 물량이 나오면서 추가 상승을 제약했다.

환율은 지난 14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우려에 1240원을 돌파한 후 17일에는 20원 넘게 하락하는 등 널뛰기 장세를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6,000
    • +1.72%
    • 이더리움
    • 3,184,000
    • +2.81%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93%
    • 리플
    • 2,109
    • +1.1%
    • 솔라나
    • 134,600
    • +3.06%
    • 에이다
    • 389
    • +2.64%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45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80
    • +0.14%
    • 체인링크
    • 13,570
    • +3.43%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