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오후 6시까지 전국서 22만841명… 전날 대비 1만9242명 감소

입력 2022-03-31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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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SCL (재)서울의과학연구소 검체보관실에서 관계자들이 검사가 끝난 검체를 정리하고 있다.  (뉴시스)
▲경기도 용인시 SCL (재)서울의과학연구소 검체보관실에서 관계자들이 검사가 끝난 검체를 정리하고 있다. (뉴시스)

31일 오후 6시 기준 전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2만여 명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22만84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24만83명보다 1만9242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24일 동시간대(26만9628명)와 비교하면 4만8787명 적고, 2주 전인 17일(30만4739명)보다는 8만3898명 줄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하루 뒤인 4월 1일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0만8584명(49.2%), 비수도권에서 11만2257명(50.8%)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5만3663명, 서울 4만2506명, 경남 1만4444명, 충남 1만2538명, 인천 1만2415명, 전남 1만1268명, 경북 1만185명, 대구 9807명, 부산 9111명, 광주 8926명, 전북 8198명, 강원 7482명, 대전 6012명, 울산 5834명, 충북 4567명, 제주 3125명, 세종 7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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