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뷰맥하세요” CJ푸드빌 'N서울타워', 벚꽃 페스티벌 개최

입력 2022-04-04 08: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CJ푸드빌)
(사진제공=CJ푸드빌)

CJ푸드빌이 운영하는 N서울타워가 벚꽃 개화시기를 맞아 ‘블러썸 타워(Blossom Tower)’를 콘셉트로 한 벚꽃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N서울타워는 서울의 전경을 한눈에 내다볼 수 있어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 정평이 나있다. 4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벚꽃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함께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N서울타워는 매년 봄마다 방문객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그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지난 2년 동안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다시 N서울타워를 방문해 예전의 활기를 되찾고 도심 속 자연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 더욱 다채로운 혜택을 준비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선 N서울타워 입점 브랜드들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플레이스다이닝, 제일제면소, 엔버거, 엔테라스 등 식음료 시설부터 전망대까지 볼거리, 즐길거리를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단 엔그릴, 기념품샵, 주류 및 뷰맥 행사상품 등은 행사 제외 매장이며 참여 브랜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서울타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6일부터 30일까지는 남산을 배경으로 다양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뷰맥(VIEWMAC)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뷰맥은 경치(VIEW)를 보며 맥주(MAC)를 즐기는 축제라는 의미다. 이번 행사는 독일 전통 밀맥주 업체 ‘에딩거(ERDINGER)’와의 협업으로 이뤄진다. 타워 앞 광장에서 에딩거 헤페, 에딩거 둔켈, 우르바이스, 바바리아, 스윙켈스, 라벨5 하이볼 등 다양한 맥주와 함께 스모크 소시지 세트, 믹스 칩 등 페어링 푸드도 선보인다.

벚꽃 페스티벌 기념 SNS 이벤트도 준비했다. 30일까지 N서울타워 인증샷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서울타워#남산타워#남산서울타워#벚꽃페스티벌)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1등(1명) 엔그릴 2인 식사권, 2등(2명) 더플레이스다이닝 2인 식사권, 3등(5명) 제일제면소 2인 식사권, 4등(10명) 엔버거 세트, 5등(30명) 투썸플레이스 커피 교환권을 증정한다.

벚꽃길을 뜻깊게 만끽할 수 있도록 걷기 앱인 워크온과 함께 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남산 벚꽃길 걷기 챌린지’는 국립극장부터 N서울타워, 백범광장에 이르는 3.6km 코스로 양방향 모두 참여 가능하다. 30일까지 챌린지 코스의 60% 이상을 달성한 참가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투썸플레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백 명에게는 N서울타워 전망대 입장권 2매를 제공한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많은 이들이 지치고 힘든 시기를 보냈던 만큼 이번 벚꽃 페스티벌을 통해 분홍빛으로 물든 남산에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18,000
    • +1.35%
    • 이더리움
    • 3,060,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2.6%
    • 리플
    • 2,175
    • +5.12%
    • 솔라나
    • 129,200
    • +4.28%
    • 에이다
    • 429
    • +8.06%
    • 트론
    • 417
    • +1.71%
    • 스텔라루멘
    • 257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10
    • +1.68%
    • 체인링크
    • 13,360
    • +3.73%
    • 샌드박스
    • 135
    • +4.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