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2030년 매출 50조 기대 - SK증권

입력 2022-04-06 08: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오는 2030년 매출액 50조 원을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를 전일 종가 대비 30.32%(6만500원) 높은 26만 원으로 제시했다.

6일 SK증권은 롯데케미칼의 '비전2030'을 강조했다.

박한샘 SK증권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이 '비전 2030'을 제시하며 2021년 매출액 18조 원에서 오는 2030년 50조 원으로 양적인 성장을 추진함과 동시에 고부가 제품의 비중을 기존 40%에서 60%로 늘릴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의 주요 투자분야는 수소, 2 차전지 소재, 친환경 플라스틱으로, 단기 실적 가시화는 제한적이나 성장동력에 대한 선행 투자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SK증권은 롯데케미칼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5조1485억 원, 898억 원으로 전망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이영준, 황민재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0] 이사회의성별구성의무준수현황(자율공시)
[2026.03.2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오늘부터 '스타벅스+KBO 콜라보' 상품 판매…가격·일정·시간은?
  • SK에코플랜트, 중복상장 금지 파고에 '진퇴양난'…IPO 가시밭길 예고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로 美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종합]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부터 나프타 수출 전면 통제⋯정유·석화업체 '일일 보고' 의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73,000
    • -1.75%
    • 이더리움
    • 3,127,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0.43%
    • 리플
    • 2,066
    • -1.57%
    • 솔라나
    • 130,900
    • -3.68%
    • 에이다
    • 386
    • -3.2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64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2.17%
    • 체인링크
    • 13,520
    • -2.31%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