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코로나 자가진단키트 가격 5000원으로 인하

입력 2022-04-06 15: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CU
▲사진제공=CU

편의점 업계 1위 CU가 소비자 후생을 돕고 공적 인프라 기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7일부터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6일 밝혔다.

CU는 오상헬스케어, 웰스바이오 등 현재 점포에서 판매하고 있는 총 6가지 자가진단키트의 가격을 기존 6000원에서 1000원 인하된 5000원으로 일제히 조정한다.

식약처는 2월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국민 수요가 급증하면서 가격 혼선 방지를 위해 1회 사용분 판매가격을 6000원으로 제한해왔다. 최근 자가검사키트의 유통 및 공급이 안정화되면서 이달 5일부터 이러한 가격 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CU의 이번 가격 인하는 코로나19의 장기화 속 자가진단키트 가격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이다. CU의 가격 인하 조치로 국민들은 보다 부담 없이 선제적 자가진단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진영호 BGF리테일 상품본부장은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에게 자가진단키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CU는 앞으로도 전국 1만6000여 개 점포를 기반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국민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공공 인프라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민승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국평 26억’…강남급 분양가에 나오는 노량진 뉴타운 첫 단지 [르포]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센텀시티 중심서 무결점 임플란트 생산…“전 세계가 고객”
  • 홈플러스, 유동성 확보 마지막 열쇠...‘익스프레스 매각’ 흥행에 시선 집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15: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20,000
    • +0.56%
    • 이더리움
    • 3,095,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89,500
    • -6%
    • 리플
    • 2,047
    • +0.94%
    • 솔라나
    • 126,400
    • +0.8%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9
    • +2.09%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19%
    • 체인링크
    • 13,130
    • +1.3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