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카 CI. (사진제공=쏘카)
카셰어링 회사 쏘카가 상장 예비심사에서 승인을 받았다.
6일 한국거래소는 쏘카의 주권 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승인일 기준 쏘카의 최대주주는 에스오큐알아이 등(40.11%)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쏘카의 자산총계는 4199억 원으로 부채는 2700억 원이다. 영업수익은 2850억 원, 당기순이익은 37억 원이다.
입력 2022-04-06 18:01
카셰어링 회사 쏘카가 상장 예비심사에서 승인을 받았다.
6일 한국거래소는 쏘카의 주권 상장 예비심사 결과 상장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승인일 기준 쏘카의 최대주주는 에스오큐알아이 등(40.11%)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쏘카의 자산총계는 4199억 원으로 부채는 2700억 원이다. 영업수익은 2850억 원, 당기순이익은 37억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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