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대규모 협력사 등록 진행

입력 2022-04-07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청 30일까지

두산건설은 2022년도 협력사 신규 등록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모집 공종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설재, 장비 등 총 68개다. 협력사 등록기준은 신용평가 B+ 이상과 현금흐름등급 C+ 이상(한국기업데이터 기준 CR-3), 부채비율 250% 미만, 설립 연수 3년 이상 등이다. 일부 공종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평가도 요구된다.

올해부터는 안전항목이 전 공종에 필수 평가항목으로 신설됐다. 안전보건 조직 구축 여부와 대외 안전보건 포상실적,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검토할 예정이며 미입력 시 등록신청이 불가능하다.

공고 및 신청일정은 이달 30일까지며, 6월 16일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심사 통과 후 등록이 확정되면 7월 1일부터 2023년 6월 30일까지 1년간 등록 유효기간을 갖게 된다.

등록기준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두산건설 홈페이지와 두산건설 협력회사 포탈 및 신용평가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우수한 협력사 모집을 통하여 원가 및 품질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1개사 1공종 등록 원칙을 폐지하고, 하나의 협력사가 다양한 공종에 대해 등록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38,000
    • +1.51%
    • 이더리움
    • 2,899,000
    • -0.24%
    • 비트코인 캐시
    • 818,500
    • +0.99%
    • 리플
    • 2,097
    • +0.24%
    • 솔라나
    • 124,200
    • +2.9%
    • 에이다
    • 410
    • +1.23%
    • 트론
    • 420
    • +1.45%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13%
    • 체인링크
    • 12,820
    • +0.79%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