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엔코퍼레이션, ESG 투자 확대로 실적 모멘텀 확보 - NH투자증권

입력 2022-04-08 0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투자증권은 8일 이엔코퍼레이션에 대해 ESG 투자 확대로 실적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NH투자증권 강경근 연구원은 “지난해 산업용 수처리 플랫폼 기업으로의 변신에 성공해 올해부터 플랫폼에 기반한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기대한다”며 “한성크린텍은 올해 2월 SK하이닉스와 354억 원 규모의 반도체 폐수처리 시스템 구축 수주 등 고객사 다변화를 진행해 2022년 매출액 1884억 원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강 연구원은 “이엔워터솔루션ㆍ이클린워터는 신규 사업자 진입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고농도 폐기물 발생 및 슬러지 매립비 등 판가 상승 영향으로 수익성이 개선 추세에 있다”며 “대양엔바이오는 한성크린텍의 EPC와 연계해 산업용 수처리 시설 운영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자회사 연결 편입 및 실적 온기 반영,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 기업들의 수처리 설비투자 확대 등에 힘입어 올해 매출액 2767억 원, 영업이익 178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향후 고형 폐기물 처리 및 자원 순환형 에너지 사업 진출을 통해 종합 환경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를 제시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오태석, 정진학(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6] 대표이사변경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0: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78,000
    • -0.82%
    • 이더리움
    • 3,168,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55%
    • 리플
    • 2,021
    • -0.93%
    • 솔라나
    • 125,400
    • -1.95%
    • 에이다
    • 367
    • -2.65%
    • 트론
    • 476
    • -1.86%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0.48%
    • 체인링크
    • 13,260
    • -1.04%
    • 샌드박스
    • 116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