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서 산불, 1시간 40분 만에 진화

입력 2022-04-09 2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경북 영양군 일월면 칠성리에서 9일 오후 4시 20분께 산불이 발생해 1시간 40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당국은 헬기 10대(산림청 8대, 소방 2대)와 장비 14대(산불지휘·진화차 5대, 소방차 9대), 산불진화대원 120명을 투입해 오후 6시께 산불을 진화했다.

산림청 조사감식반은 산불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임상성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국장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위험도가 증가하고 있다"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기 취급을 삼가달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326,000
    • -5.38%
    • 이더리움
    • 2,630,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438,200
    • -4.22%
    • 리플
    • 2,983
    • -6.02%
    • 솔라나
    • 168,500
    • -12.38%
    • 에이다
    • 931
    • -8.28%
    • 이오스
    • 1,216
    • -2.17%
    • 트론
    • 349
    • -0.57%
    • 스텔라루멘
    • 377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370
    • -6.51%
    • 체인링크
    • 18,500
    • -9.84%
    • 샌드박스
    • 383
    • -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