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913.82p, 하락(▼8.01p, -0.87%)마감. 개인 +1099억, 외국인 -145억, 기관 -877억

입력 2022-04-12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2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01포인트(-0.87%) 하락한 913.8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099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145억 원을, 기관은 87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수도(+24.8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숙박·음식(+0.9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농림업(-2.75%) 등은 내림세로 마감했다.

그 밖에도 기타서비스(+0.2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오락·문화(-1.64%) 교육서비스(-1.60%) 통신방송서비스(-1.38%)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2차전지(+0.60%), 스마트폰 부품(+0.27%), 금(+0.05%)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국내상장 중국기업(-3.48%), 방위산업(-2.20%), 게임(-2.14%), 카지노(-2.04%), (-1.96%)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펄어비스가 2.86% 오른 10만600원에 마감했으며, LX세미콘(+2.10%), 리노공업(+1.09%)이 오름세를 보였다.

그 밖에도 지에스이(+24.80%), 멜파스(+17.45%), 네오리진(+16.2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광림(-25.33%), 삼성머스트스팩5호(-12.94%), 스킨앤스킨(-12.4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메이슨캐피탈(+29.98%), 구영테크(+29.9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366개, 하락 종목은 1029개이며 나머지 70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35원(+0.10%)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2원(-0.09%), 중국 위안화는 194원(+0.14%)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우리 아이, 잘 발달하고 있을까?…서울시 ‘영유아 무료 발달검사’ 받으려면 [경제한줌]
  • 어도어-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첫 변론...“합의 희망” vs “그럴 상황 아냐”
  • 탄핵 선고 앞둔 헌재, 이웃들은 모두 짐 쌌다 [해시태그]
  • “매매 꺾여도 전세는 여전”…토허제 열흘, 강남 전세 신고가 행진
  • '폭싹 속았수다'서 불쑥 나온 '오나타', '○텔라'…그 시절 그 차량 [셀럽의카]
  • 탄핵선고 하루 앞으로...尹 선고 '불출석', 대통령실은 '차분'
  • 트럼프, 한국에 26% 상호관세 발표...FTA 체결국 중 최악
  • 발매일ㆍ사양ㆍ게임까지 공개…'닌텐도 스위치 2'의 미래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1,494,000
    • -5.41%
    • 이더리움
    • 2,626,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438,200
    • -4.57%
    • 리플
    • 2,979
    • -6.47%
    • 솔라나
    • 168,400
    • -12.7%
    • 에이다
    • 930
    • -8.73%
    • 이오스
    • 1,213
    • -2.26%
    • 트론
    • 348
    • -1.14%
    • 스텔라루멘
    • 377
    • -6.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44,430
    • -6.38%
    • 체인링크
    • 18,480
    • -10.47%
    • 샌드박스
    • 383
    • -5.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