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급여·배당금 전액 위믹스 매입

입력 2022-04-13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출처=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 캡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출처=위메이드 미디어 간담회 캡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가 4월부터 받는 월급 전부를 위믹스 매입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위믹스 공지사항에 따르면 장현국 대표는 자신의 급여로 시장에서 위믹스 토큰을 구매한다고 밝혔다. 또 매년 주식배당금 역시 전부 위믹스 매입에 사용할 예정이다.

장현국 대표는 지난해 연봉으로 총 69억 원을 지급받았다. 이를 위믹스 현재 가격인 4800원으로 계산해보면 연간 약 144만개를 사들이는 셈이다.

위믹스 측은 “기업의 성과가 위믹스 생태계의 성장과 연계돼 목표와 이정표를 달성할 경우 장현국 대표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위믹스 생태계의 가치를 믿고 비전을 공유하는 모든 사람들이 위믹스의 성장과 성취로부터 완전히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날 ‘블레스 언리쉬드’를 위믹스 블록체인 플랫폼에 온보딩을 결정하는 등 올해 말까지 100개의 게임을 서비스한다는 목표로 P&E 패러다임에 공감하는 개발사들과 협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6,000
    • -0.41%
    • 이더리움
    • 3,17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41%
    • 리플
    • 2,027
    • +0.1%
    • 솔라나
    • 125,900
    • -0.94%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76
    • -1.65%
    • 스텔라루멘
    • 256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97%
    • 체인링크
    • 13,310
    • -0.22%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