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안정적 성장 구간 진입…목표가 7만3000원으로 상향 -NH투자증권

입력 2022-04-14 0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14일 SK텔레콤에 대해 ‘양호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목표주가는 7만3000원으로 높여 잡았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5G 가입자가 1000만명을 넘어서고 보급률이 45%(핸드셋 기준)를 상회하며 무선 사업 매출이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구간에 진입했다”며 “주요 비용 역시 안정화 구간에 진입해 영업이익의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무선 사업 수익성 개선에 따라 실적이 큰 폭으로 성장, 양호한 1분기 실적이 예상된다는 평가다.

안 연구원은 "SK텔레콤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조3500억 원, 영업이익 4391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5.7%, 17.3%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3931억 원을 상회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올해 실적도 매출액 17조8000억 원, 영업이익 1조6100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6.4%, 16.4% 늘어 양호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실적 성장에 따라 올해 연간 주당 배당금도 3400원(분기배당금 850원)으로 전망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5.5% 수준이 될 거란 분석이다.


대표이사
윤병운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2026.03.2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7,000
    • +3.27%
    • 이더리움
    • 3,195,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706,500
    • +0.43%
    • 리플
    • 2,121
    • +2.17%
    • 솔라나
    • 135,500
    • +4.55%
    • 에이다
    • 388
    • +2.65%
    • 트론
    • 460
    • -1.5%
    • 스텔라루멘
    • 246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0.95%
    • 체인링크
    • 13,520
    • +3.3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