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호 괴물의 정체는 고래 성기”

입력 2022-04-14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클 스위트 교수 트위터.)
(마이클 스위트 교수 트위터.)

네스호 괴물의 정체가 고래의 성기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에 따르면 더비대 분자생태학과 교수인 마이클 스위트는 자신의 트위터에 고래의 성기 사진과 함께 이같은 주장을 담은 글을 올렸다.

마이클 스위트 교수는 “탐험가들이 바다 괴물에 대해 얘기할 때 ‘물에서 나오는 외계인 부속물 같은 촉수’라고 묘사했다”면서 “네스호 괴물을 호수 아래 숨어있는 불길한 생명체라고 믿었을 수 있으나, 그것은 단지 고래의 성기일 뿐이다”고 말했다.

그는 “고래는 종종 무리를 지어 짝짓기를 한다”며 “한 쌍의 고래가 짝짓기를 하는 동안 나머지 다른 수컷은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물 밖으로 자신의 성기를 튕겨낸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같은 주장은 수많은 가설 중 하나일 뿐이다. 앞서 네스호 괴물을 연구하던 학자들은 네스호 괴물을 거대한 뱀장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50,000
    • -0.29%
    • 이더리움
    • 2,927,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12%
    • 리플
    • 2,122
    • -2.39%
    • 솔라나
    • 121,500
    • -3.03%
    • 에이다
    • 409
    • -1.92%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1.58%
    • 체인링크
    • 12,870
    • -1.83%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