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고객들로 붐비는 신세계 센텀시티

입력 2009-03-03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일 개점한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가 고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국내 최대 복합쇼핑몰인 신세계 센텀시티는 백화점(8만3042㎡/2만5120평)과 스파랜드, 아이스링크, 스포츠클럽, 실내 골프레인지, 서점,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시설(4만3405㎡/1만3130평)을 갖추고 있다.

백화점에는 명품 브랜드로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구찌, 프라다, 까르띠에, 티파니 등 주요 7개 브랜드가 플래그십 스토어로 입점해 각 브랜드의 모든 상품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신세계는 이번 센텀시티점에서 올해 매출 4300억원을 달성하고 3년내에 7500억원을 올려 부산지역 1번점에 오른다는 목표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09]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4: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4,000
    • -2.73%
    • 이더리움
    • 2,926,000
    • -4.29%
    • 비트코인 캐시
    • 768,000
    • -1.03%
    • 리플
    • 2,056
    • -3.79%
    • 솔라나
    • 121,800
    • -4.55%
    • 에이다
    • 385
    • -2.78%
    • 트론
    • 408
    • -0.73%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41%
    • 체인링크
    • 12,460
    • -3.26%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