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광주경제자유구역청과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22-04-20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제자유구역 내 기업을 위한 금융 솔루션 및 컨설팅 제공

▲20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지원 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최익성 부행장(왼쪽)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김진철 청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에서 열린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지원 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최익성 부행장(왼쪽)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 김진철 청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광주 경제자유구역의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 촉진 및 지역 전략산업 발전을 위해 광주경제자유구역청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광주경제자유구역 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광주 경제자유구역 관내 기업을 위한 금융 솔루션 및 컨설팅 제공 △양사 네트워크를 활용한 투자기회 발굴 및 고객 상호 소개 △국내외 투자 관련 정기세미나 및 IR 공동 개최 협력 등의 상호협력 지원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신한은행의 20개국 160여 개의 글로벌 네트워크 금융서비스 지원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의 지역 중점 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양사의 장점을 활용하면 광주 경제자유구역 내 투자유치 활성화 및 종합 금융솔루션 제공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한은행은 공동 투자유치 IR 활동과 원스톱 금융 솔루션 제공을 통해 투자유치 금융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韓 대미 투자 전략 시험대…‘1호 프로젝트’ 어디로[관세 리셋 쇼크]
  • 수도권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LTV 0%’ 적용 거론
  • 대미흑자국 명분 더 커지나 …美 '대체 관세' 표적 우려 [관세 리셋 쇼크]
  • 5대 은행 다주택자 주담대 36조원⋯3년 새 2.3배로 증가
  • 불장인데 외국인 ‘셀코리아’…올해만 9조 팔았다
  • 연세대·고려대 계약학과 144명 등록 포기…“서울대·의대 쏠림 여전”
  • 춘제 특수에 웃은 유통업계…중화권 관광객 몰려 ‘매출 호황’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20,000
    • +0.13%
    • 이더리움
    • 2,906,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3.13%
    • 리플
    • 2,090
    • -0.71%
    • 솔라나
    • 125,500
    • +1.29%
    • 에이다
    • 407
    • -1.93%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30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2.36%
    • 체인링크
    • 13,020
    • -0.15%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