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번 위스키 '와일드터키 13년 파더앤선’ 출시

입력 2022-04-25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Father & Son) (트랜스베버리지)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Father & Son) (트랜스베버리지)

주류수입 유통사 트랜스베버리지가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Wild Turkey) 13년 파더 앤 선(Father & Son)’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와일드 터키 13년 파더 앤 선(Father & Son)’은 기존 와일드 터키 13년과는 다른 도수, 용량인 제품으로 고급스럽고 품격 있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전 세계 버번 위스키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제품은 버번 위스키 업계의 전설적인 부자(父子) 마스터 디스틸러인 지미 러셀과 에디 러셀의 독특한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러셀 부자는 현존 전 세계 유일한 부자 마스터 디스틸러로서 버번 위스키를 만들어 온 경력이 도합 100년이 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와일드 터키는 미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로 최상의 품질과 지역적 특색이 살아 숨 쉬는 진정한 미국의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는 브랜드다. 비(非) 유전자변형(Non-GMO) 곡물만을 사용하며, 옥수수 75%, 호밀 13%, 맥아 12%로 일정한 매시빌을 유지, 낮은 도수로 증류하는 등 엄격한 제조과정을 지켜오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고유가에 초조…“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
  • 차기 한은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BIS 통화경제국장
  • 부동산 정책 신뢰 확보부터⋯李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배제 지시
  • 불붙은 유가, 흔들린 금리…미국 연준, 인상 갈림길
  • 단독 공공기관 운영 컨트롤타워 ‘공공정책위원회’ 신설 초읽기
  • 보랏빛 물들인 K뷰티‧패션‧호텔도 인산인해...팬덤 매출 ‘껑충’[BTS 노믹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2,000
    • -2.27%
    • 이더리움
    • 3,127,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21%
    • 리플
    • 2,099
    • -2.6%
    • 솔라나
    • 131,100
    • -2.31%
    • 에이다
    • 384
    • -2.78%
    • 트론
    • 473
    • +2.38%
    • 스텔라루멘
    • 240
    • -2.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72%
    • 체인링크
    • 13,210
    • -2.8%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