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확진자 1만3560명…다시 1만 명대 진입

입력 2022-04-26 11: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시내의 한 약국에 비치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연합뉴스)
▲서울 시내의 한 약국에 비치된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팍스로비드'. (연합뉴스)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3560명으로 집계됐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8797명 늘어난 1만3560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344만6789명이다.

사망자는 16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사망자 수는 4520명으로 늘었다. 누적 치명률은 0.13%다.

서울시는 거리두기 해제와 더불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모임과 만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고위험군에 대한 의료 대응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현재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확진 시 집중관리군으로 배정하고, 1일 2회 의료기관의 건강 모니터링을 시행 중이다.

요양병원엔 최우선 순위로 먹는 치료제를 공급 중이다. 요양시설에도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을 통해 먹는 치료제가 바로 처방되도록 조치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일상 회복에 따른 일반의료체계 전환을 강화하면서, 고위험군에 대한 관리는 더욱 집중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49,000
    • -1.15%
    • 이더리움
    • 2,901,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816,000
    • -1.63%
    • 리플
    • 2,176
    • -0.41%
    • 솔라나
    • 127,600
    • -1.39%
    • 에이다
    • 412
    • -4.41%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30
    • -2.32%
    • 체인링크
    • 12,840
    • -4.11%
    • 샌드박스
    • 127
    • -5.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