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이버프로, UAM컨소시엄 초청…국내 유일 광섬유 관성센서 기대감에 상승세

입력 2022-04-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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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인수위가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를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것이라는 소식에 파이버프로가 상승세다.

파이버프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무인화 및 자동화의 필수 하드웨어인 하이엔드(High-end)급 광섬유 관성센서를 생산중이며 도심항공모빌리티(UAM)컨소시엄에도 초청됐다.

27일 오후 1시 현재 파이버프로는 전일대비 670원(17.65%) 상승한 4465원에 거래 중이다.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2025년까지 UAM 상용화하기 위해 실증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민·군 겸용 기체(AAV) 등 핵심기술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UAM 이착륙장(vertiport), 수도권 시범공역, 관제시스템 등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베셀, 네온테크, 퍼스텍, 파이버프로 등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파이버프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무인화 및 자동화의 필수 하드웨어인 하이엔드(High-end)급 광섬유 관성센서를 제조하고 있다.

현재 방산시장 위주로 공급중이나 우주 항공 분야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실용급 위성 (정지궤도 위성용) 자이로스코프의 개발 공급사로 선정됐고, 미래 교통수단인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컨소시엄에도 초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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