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화학 “중국 락다운으로 ABS 사업 위축…2년간 시황 하락할 듯”

입력 2022-04-27 1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은 27일 열린 ‘2022년 1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현재 중국의 락다운이 심화되면 가전이나 자동차 등 석유화학의 주요 전방산업아 위축되면서 ABS 사업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면서도 “PVC는 경기 부양 등 긍정적 영향이 있어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중장기 전망에 대해서는 “ABS는 향후 2년간 상당한 규모의 중국 증설로 하반기부터는 공급 압박으로 인해 시황 하락 트렌드가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PVC는 일부 조정은 있을 것이지만 양호한 시황이 지속될 것으로 본다”면서 “수급에서 안정적인 가동률을 가지고 있고 저탄소 이슈로 당사 제품이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가성 소다도 “이차 전지의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향후에도 양호한 수익성을 가질 것”이라고 봤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월요일’ 코스피, 5400선 겨우 지켜⋯개인 7조 '사자' VS 기관 4조 '팔자' 세기의 맞불
  • 중동 확전에 원·달러 환율 1510원 돌파…금융위기 환율 근접
  • 과잉 동원과 완벽 대비, 매출 특수와 쌓인 재고…극과 극 BTS 광화문 공연
  • '실용적 매파' 신현송 한은 총재 지명, 향후 통화정책에 미칠 영향은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반도체 덕에 3월 중순 수출 50% 늘었지만⋯'중동 리스크' 먹구름
  • '국제 강아지의 날'…강아지에게 가장 묻고 싶은 말은 "지금 행복하니?" [데이터클립]
  • ‘EV 전환’ 브레이크…글로벌 車업계 줄줄이 속도 조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6,000
    • -0.18%
    • 이더리움
    • 3,072,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57%
    • 리플
    • 2,062
    • -1.15%
    • 솔라나
    • 129,200
    • -1.45%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51%
    • 체인링크
    • 13,000
    • -1.37%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